인사말

안녕하십니까. 사단법인 [먹고사는문제연구소]입니다.
참 어려운 시절입니다. 서민은 매일같이 열심히 일하는데 생활은 더욱 퍽퍽해지기만 하고 경제는 후퇴하고 있습니다. 월급은 그대로인데 나갈 돈은 많고, 집 한 채는 커녕 한달 한달 넘어가기도 힘든 시기입니다.
‘금수저’와 ‘흙수저’로 상징되는 새로운 계급사회가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돈도 실력이다.
능력 없으면 너네 부모를 원망하라.”던 한마디에 국민들이 느낀 상실감은 한없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10 대는 공부걱정에, 20 대는 취업걱정에, 30 대는 결혼걱정에, 40 대는 실업걱정에, 50 대는 노후 걱정에, 60 대는 소득걱정에 일생의 어느 한부분이라도 편하게 살아가기가 어려운 시대입니다.
한마디로 태어나서 먹고 자라고 생활하고 결혼하고 출산하고 늙어가는 국민의 모든 먹고 사는 문제가 위협받고 있는 상황에 직면한 것입니다. 국민이 먹고 사는 문제에서 위협을 받는 데 경제는 나아질 기미가 보이지 않습니다. 이런 상황에 대안이 되어야할 복지정책은 충분치 않습니다.
저희 연구소가 그 대안을 마련해 가겠습니다. 거대정치담론으로부터 탈피하여 국민의 실생 활과 밀접한 정책부터 만들고 실현하겠습니다. 절실한 것부터 차근차근 준비하고, 연구해 가겠습니다.
<먹고사는문제연구소>
를 통해 우리 국민의 먹고 사는 문제 해결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해 정책적 대안을 제시하는데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18년 2월
먹고사는문제연구소




